•  
    불영사
    불영사는 신라 진덕왕 5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불영사는 사찰 서쪽 산위에 부처를 닮은 부처 바위가 절 앞 연못에 비쳐 불영사로 지었다고 한다. 40리를 굽이 흐르는 불영사계곡 중간에 위치하며 사찰내에 보물과 문화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위치 : 서면 하원리 122)


    민물고기전시관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에 위치하며 민물고기에 관한 많은 자료가 있으며 수학여행을 위한 장소로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고 있다. 민물고기 수족관과 육성되는 고기를 보유하며 볼거 리가 풍부한 곳 이기도 하다. (054) 783 - 9413~4 / 동절기 오전 9시~오후 5시 / 하절기 오전 9시~오후 6시


    망양정해돋이
    간성의 청간정(淸澗亭), 강릉의 경포대(鏡浦臺), 고성의 삼일포(三日浦), 삼척의 죽서루(竹 西樓), 양양의 낙산사(洛山寺), 울진의 망양정(望洋亭), 통천의 총석정(叢石亭), 평해(平海) 의 월송정(越松亭)이다. 대관령의 동쪽에 있다고 하여 관동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그 명승지들은 관동지방의 수많은 경승지 중에서 특히 예로부터 손꼽혀 온 경승지이다.

    황금소나무
    황금소나무는 잎이 황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므로 민간에서 천기목(天氣木)이라하여 잎의 색을 보고 앞으로의 기상을 예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등 희귀하면서 흥미로운 품종 이다.

    성류굴
    1963년 5월 7일 천연기념물 제155호로 지정되었다. 탱천굴(撑天窟)선유굴(仙遊窟)이라고도 한다. 주굴 길이 약 470m, 전체 길이 약 800m이다. 입구는 선유산(仙遊山) 절벽 밑, 왕피천 (王避川)가에 있는 좁은 바위구멍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동굴의 하나로, 고려 말의 학자 이곡(李穀)이 성류굴에 대하여 언급한 《관동유기(關東遊記)》는 한국 최초의 동굴탐사기가 되는 셈이다.

    죽변항
    죽변항은 울진의 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등대는 동해를 운항하는 배들의 길잡이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특히 울진대게, 도루묵, 가자미, 고등어 등이 많이 잡히고 있다. 동해에서 잡히는 해산물과 싱싱한 회, 울진대게등을 맛볼수 있음

    해안관광도로
    인간의 손길을 거부하고 곳곳마다 원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짇한 울진 동해의 맑고 푸른 바다와 신비의 동굴, 유명계곡, 환상의 폭포수 등 발길닿는 곳마다 관광명소 가 산재하여 찾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천혜의 관광지입니다.